녹색당원이 1만명이 넘기까지 4년 8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녹색당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보는 시간.
출발합니다.
굽이굽이 굽이치는 퀴즈의 물결!

질문1 가볍게 시작합니다. 녹색당은 언제 창당했을까요?

오답노트
녹색당 창당은 2012년 3월 4일입니다.

질문2 녹색당은 2015년 설특집으로 그린어워드를 선정한 바 있는데요, '녹색 예술 음악' 부문을 수상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답노트
녹색당 언론홍보기획단이 선정한 2015설특집 그린어워드에서 녹색 예술 음악 부문에 유희열(feat. 김윤아), <엄마의 바다>가 선정되었습니다. 당시 그린어워드는 ‘그린 어워드’는 2014년 녹색 가치를 구현하거나 2015년을 더 푸르게 만들 것으로 기대되는 녹색 스타, 녹색 유망주에게 수여하였습니다.
녹색 움직임상에는 단원고 생존 학생의 안산~국회 1박 2일 행진’,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들의 송전탑 부수기 퍼포먼스’, 녹색 SNS 에는 이효리 트위터, 녹색예술 부분에는 책 <밀양을 살다>, 장영식의 <밀양 아리랑 사진집) 등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적녹색인생’에,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는 ‘안알랴줌상’의 영광(?) 안았고, ‘녹색 기사’에는 JTBC 뉴스룸의 <“경주방폐장 아래 지진단층 관통” 위험성 경고> 영입하고 싶을 만큼 마음에 드는 정치인에는 장하나, 이광우, 김현우님이 선정된 바 있습니다.

질문3 녹색당은 창당후 19대 총선 결과 비례의석 획득에 실패하고 정당 등록이 취소된 바 있습니다. 2014년 1월 이 조항에 대한 헌재 위헌판결을 받아낼 때까지 녹색당은 다른 이름으로 재창당해야 했습니다. 재창당하기 전까지 어떤 이름을 사용했을까요?

오답노트
2012년 3월 4일, 녹색당으로 창당했으나, 19대 총선 결과, 지역구 및 비례대표에서 의석 획득에 실패하고 정당득표에서도 0.48%을 얻어 등록 취소되어 4년 간 동일 당명을 사용하지 못하는 규정에 따라 당명을 바꾸어야 했습니다. 당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서 2012년 10월 녹색당 더하기로 당명을 바꾸어 재창당하였으나, 해당 조항인 정당법 제41조4항, 제44조1항3호가 2014년 1월 28일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에 따라 무효화되어 2014년 2월 19일에 중앙선관위의 승인으로 원래 당명 '녹색당'을 되찾았습니다.

질문4 지금 현재 전세계에는 90여개 국가에 녹색당이 만들어져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이미 녹색당이 국회에 진출해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국가들도 많은데요, 아래 보기 중 아직 녹색당 국회의원이 없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오답노트
현재 뉴질랜드는 14명, 영국은 1명, 호주는 10명의 녹색당 의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기초의원들은 있으나 아직 연방 상하원 의원은 없습니다. 민주당, 공화당 양당체제가 공고한 미국은 최근 대통령선거에서도 보여주듯 승자독식 선거제도로 소수정당, 신생정당의 출현을 통한 다양한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다는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녹색당의 출현과 발전은 해당 국가의 정치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질문5 다음 중 녹색당원이 아닌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답노트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버니샌더스의 형 래리 샌더스는 영국 녹색당원입니다. 과거 노동당원이었다가 녹색당으로 옮겨와서 건강 분야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질스타인은 2012년에 이어 2016년 미국 대선에 출마한 녹색당 대통령후보였습니다. 1,206,015 표 (0.96%) 를 얻는데 그쳤지만, 양당체제에 균열을 내는 상징적 인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유명 영화배우 수전 새런든이 힐러리도 트럼프도 아닌 질 스타인을 지지선언을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015년 대만 녹색당은 지방선거에서 지방의원 2명을 배출했습니다. 하오유왕과 제이초우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로써 대만녹색당은 창당이후 최초로 녹색당 의원을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17대 대통령 이명박은 한반도운하를 공약을 내밀었고, 재임기간에 4대강 사업 을 추진하면서 수 조원이 넘는 혈세를 들여서 아름다운 강을 오염시키고 망쳐놓은 주범입니다. 녹색성장이라는 말로 환경, 녹색을 들먹이면서 퇴임이후에 녹색운동을 하고 싶다고 밝혀서 많은 국민들을 분노케 했습니다. 4대강뿐 아니라 핵발전소 추진, 방산사업비리 등 반드시 이명박 대통령은 심판받아야 합니다.

질문6 다음은 녹색당 당가의 2절 시작 부분입니다. 빈칸을 채워주세요.
**(이,가)되자, **(이,가)되자 새가되고 벌이되고 바람이되자

오답노트
(당가 2절 가사)
농부가 되자 나무가 되자
새가 되고 벌이 되고 바람이 되자
새싹이 돋는다 새로운 싹이
시작이다 진정한 새 출발점이다
녹색당이야 행복은 모두의 길은
그린그린그린 그린그린그린
구비구비 굽이치는 생명의 숨결
그린그린그린 그린그린그린
희망의 길 행복의 길 함께 사는 길
환하게 기쁘게 풍요롭게

질문7 녹색당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기본소득’ 도입의 단계적 로드맵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그 1단계로 청소년, 청년, 농어민, 장애인, 농민에게 우선 지급할 기본소득 액수는 월 얼마일까요?

오답노트
녹색당은 불평등과 빈곤해소, 생태적 전환 등을 위해 ‘모두에게 조건 없는’ 기본소득을 약속합니다. 다만 재정확보와 제도적 정비를 위해 ‘단계적 도입’을 추진합니다. 1단계로 청소년, 청년, 농어민, 장애인, 농민에게 월 40만원 기본소득을 우선지급하고, 모든 시민에게 생태배당급을 지급하며, 관련 세법과 회계법 제정 등 입법, 행정적 조치를 완료합니다. 2단계로 이 시행성과와 제도정비 및 세수확보를 바탕으로, 전 연령대로 기본소득을 확대 지급할 것입니다.

질문8 현재 녹색당에서 아무런 당직을 맡고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답노트
김주온(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천호균(녹색당 경기도당 파주시 공동운영위원장)
이유진(녹색당 탈핵특별위원장)
하승수(녹색당 전 공동운영위원장)

질문9 녹색당은 국내 처음으로 전면 추첨제 대의원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누구나 추첨을 통해 선출되면 대의원이 되어서녹색당의 1년 활동에 대한 중요한 의사결정을 합니다.아래 중 대의원 추첨 기준이 아닌것은?

오답노트
1년에 한 번 열리는 전국 대의원대회는 30명 당 1명씩 추첨을 통해 선출하고, 추첨된 대의원수의 10%는 소수자당원을 추천해서 배정하고 있습니다. 추첨 기준은 광역시도별로 나눈 다음, 성별과 연령대별로 나누어 다양한 지역, 세대, 성별의 당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3대가 덕을 쌓아야 뽑힐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첨당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질문10 지난 2016년 4월 총선 당시, 집단 입당을 한 분들이 있습니다. 송전탑 반대를 통해 탈핵세상을 꿈꾸기 위해 녹색당에 4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가입한 지역은?

오답노트
밀양주민들은 2005년부터 신고리 핵발전소에서 시작하는 송전탑으로 인한 재산권, 건강권 등의 침해를 호소하면서 송전탑 반대운동을 이어왔습니다. 이 운동은 대도시 전기사용을 위해 희생되어야 하는 부정의한 현실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주민들의 눈물겨운 현장 투쟁에 연대하는 수 많은 연대자들인 "밀양의 친구들"이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송전탑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를 알리기 위해 탈핵전도사가 거듭난 밀양주민들 40여명은 탈핵정당 녹색당과 함께 탈핵을 실현하기 위해 총선 시기에 맞춰 입당한 바 있습니다.

질문11 녹색당에선 민주주의 회복과 정치다양성 확보를 위해 청소년 선거권 연령을 인하해야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녹색당에서 주장하는 선거권 인하 연령은?

오답노트
녹색당은 당원 및 대의원 기준을 만15세로 하고, 청소년 당원의 정치적 시민권 보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녹색당은 2016년 총선에서 선거권 연령 만16세 확대를 주장하였습니다. 한국은 중등교육과정까지를 의무교육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의무교육이라 함은 최소한의 시민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교육인데 지금의 선거권 연령은 민주공화국의 근간인 시민교육의 책임과 시민권의 보장을 스스로 위반하고 있습니다. 선거권 연령 인하는 청소년 시민권 보장뿐만 아니라 입시교육 위주의 학교 교육을 개선하고 더 나은 정치 문화를 만들 것입니다.

질문12 녹색당 강령의 7대 가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오답노트
녹색당의 7대 가치는 사회정의, 비폭력평화, 지속가능성, 다양성옹호, 직접참여풀뿌리민주주의, 지구적행동과 국제연대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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